Jin Youngsun  
 
작가 진영선은 서울대미대, 프래트대학원을 거쳐 영국 세인트마틴대에서 조형예술학박사를 받았으며 고구려벽화를 비롯한 프레스코작품연구에 30년을 전념하였다. 1989년 고려대학교에 미술교육과가 신설되면서 부임하였으며 고려대, 서울대, 영국의 세인트마틴대등에서 프레스코 강의를 개설하였으며 1996년에는 국립중앙박물관 고구려실의 장천1호분 고분벽화를 재현 제작하였다. 뉴욕, 런던, 서울등에서 14회의 작품전을 가졌으며 프레스코에 대한 저서, 논문이 다수 있다. 2000년에 해인사성보박물관에 비디오와 프레스코 벽화를 백남준과 공동 제작하였고 조선관요박물관 대형 돔에 프레스코벽화를 백남준의 비디오조각과 함께 제작하여 건축물의 목적과 관객, 수용자가 만나는 공간으로 완성하였다. 하와이 East-West Center Jefferson Hall, 런던의 Mile-end Park, Ecology Centre에 프레스코 벽화가 소장되어 있다.
현재 고려대학교 조형학부 교수

Jin Youngsun received her BFA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MFA, Pratt Institute, and Ph.D. from 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of Art and Design in London. Jin’s works have been shown in 14 Solo Exhibitions and over 100 group exhibitions worldwide. The main concentration of works is FRESCO mural that she has made a reproduction of Goguryeo Tumulus painting for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in Seoul as well as 3 fresco murals in collaboration with Nam June Paik's video sculptures:" The Tiger Lives" Collection of Sejong Cultural Center, Seoul (1999); Haeinsa Buddhist Museum Fresco Mural (2000); Mural and dome for Royal Kiln Museum, Korea (2000). When Jin was teaching at 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in London she executed a Fresco + ceramic mural at the Ecology Centre, Mile End Park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