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  
 

초대합니다.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에 아침저녁 한 줄기 바람이 머잖아 가을이 오고 있음을 예고 합니다.
시각과 촉감 나아가 오감에 청량함을 일으킬 작품들로 늦더위를 식힐 전서에 초대합니다.

박효정, 석철주, 백남준, 이종민의 작품들을 통해 청량함이 맘 속 가득 차고, 머리가 시원해지는 휴식과 치유의 시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갤러리 아트링크
이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