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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유럽을 비롯한 여러 대륙에서 현재 새계적인 지명도를 갖고 활동하고
있는 작가 6인을 초대하여 12명의 장신구 작가들이 함께 만드는 국제 행사입니다.
"Crossing the Border"라는 타이틀의 이 전시회에 참여의사를 밝혀온 해외작가들의
면면으로도 이 전시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높은 수준의 현대 장신구전이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