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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115년 전통의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SWAROVSKI ELEMENTS)가 이번에는 한국의 톱 디자이너들을 매료시켰다. 2011년 1월, 한국 고유의 아름다움과 세계적인 소재인 크리스털이 조화로운 한복, 장신구, 인테리어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韓, SWAROVSKI ELEMENTS를 만나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월 11일부터 16 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안국동 아트링크에서 열린다. 11일은 프레스 대상으로, 12일부터 16일까지는 일반인 대상으로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한복 디자이너 6인의 화려한 콜라보레이션 작품뿐 아니라 10만개 이상의 크리스털로 만들어진 게이트 디스플레이와 신묘년을 알리는 토끼 조각상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된다.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SWAROVSKI ELEMENTS)는 그 동안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과, 패션, 주얼리, 액세서리, 인테리어 및 조명 산업 분야에 독창성을 제공하였고, 많은 디자이너들에게 무한한 영감을 주는 크리스털 팔레트를 선사하였다. 섬세하면서도 고도로 정밀한 커팅으로 탄생된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SWAROVSKI ELEMENTS)의 크리스털들은 다채로운 컬러와 효과, 모양, 크기로 제공되어 이들로 장식된 한복에 세련된 화려함을 더해준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고의 스타일리스트 서영희가 아트 디렉팅하였으며,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SWAROVSKI ELEMENTS)의 크리스털로 새로이 탄생한 윤의한복, 전통한복 김영석, 차이 김영진, 한국의상 백옥수, 한복린, 효재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아트 디렉터 서영희는 수 만개의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SWAROVSKI ELEMENTS)를 사용하여, 한국 여인들의 손맛이 느껴지는 자수를 화려한 크리스털의 색감과 빛으로 재해석하였다. 크리스털로 표현된 새와 바위에 목단이 피어있는 모습, 복과 수의 원형의 완자로 만들어진 한자의 테두리를 통해 한국 고유의 미와 아름다움을 한껏 발산시켰다.

한국 고유의 것과 세계적인 소재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는 이번 행사는 국내 최고의 한복 디자이너들과의 협작을 통해 또 다른 한국의 미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미와 어우러진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SWAROVSKI ELEMENTS)의 빛나는 스타일을 경험해보자